정은경 장관·오유경 처장, 주요 생산 거점 돌며 업무 협약추가 물량 350만 개 온라인으로 직접 공급…안정화 초읽기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 및 관계자들이 15일 오후 경기 안산시 단원구 한국백신에서 중동전쟁 대응 주사기 공급망 구축 협약식을 마치고 주사기 생산라인을 살펴보고 있다.(공동취재) 2026.4.15 ⓒ 뉴스1 김영운 기자지난 18일 한국백신 직원들이 오유경 식약처장이 돌린 피자를 나눠먹는 모습. (오 처장 엑스 캡처)관련 키워드미국이란전쟁복지부식약처정은경오유경한국백신천선휴 기자 로라제팜·결핵약 등 수급불안 의약품 생산 확대…정부 예산 4배 증액자궁내막암 재발 막는 유익균 찾았다…국내 연구진, 세계 최초 발견관련 기사창고에 13만개, 단골에 59배 납품…'주사기 매점매석' 무더기 적발(종합)"주사기 쌓아둔 곳 찾는다" 식약처 경고에…수급 불안 해소될까생산은 정상인데 현장엔 없다?…주사기·물약통 '기이한 품절'정은경 장관의 경고 "생산량 변동없어…주사기 유통 교란행위 엄중조치"靑·정부, 의료 소모품 수급 총력 관리…주사기·수액 일일 점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