칫솔질도 열심히 하고 가글도 빠뜨리지 않는데 입냄새가 개선되지 않는다면 단순한 위생 문제가 아닐 수 있다. 입냄새의 원인은 다양하지만 그중에서도 '잇몸 건강'이 핵심으로 꼽힌다. 오민석 세란병원 치과 과장.(세란병원 제공)관련 키워드잇몸질환칫솔질치석치주낭치주질환세란병원치과강승지 기자 코감기로 오인되는 알레르기 비염, 그냥 두면 '만성화' 십상응급의료, 중증외상 발전 이끈 서길준 국립중앙의료원장에 훈장관련 기사[100세건강] 양치질로 치석 못 잡을 수도…"얼른 스케일링 받자""연말까지 꼭 받자"…스케일링, 안 받으면 건보 혜택 소멸고양이 양치 꿀팁은…권모모의 따뜻한 동물병원 "뒤쪽에서 접근"李대통령 발언에 주목받는 '치아 흔들림'…치주염 신호일 수도[100세건강] 감기보다 많은 '잇몸병'…올바른 칫솔질이 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