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의약품안전처 전경(식품의약품안전처 제공) ⓒ 뉴스1 강승지 기자관련 키워드한국희귀·필수의약품센터식품의약품안전처희귀난치성질환관세부가가치세강승지 기자 건강 챙기려다 간 상할라…건강기능식품 과잉섭취 관리 강화납 빼는 주사로 혈관 청소?…"국민건강 위협 사용 근절돼야"관련 기사"진단만 3.5년, 일상 무너뜨리는 '희귀질환'…생애 전주기 관리해야"식약처장, 환자·의료인에 "희귀·필수약 안정, 신속 공급 약속"뇌전증 치료목적 대마 의약품, 어떻게 구입할 수 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