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양한광 국립암센터 원장 "표준치료·데이터 기반으로 지역 격차 해소""초고가 치료·AI 시대…유연한 제도 개편 필요"양한광 국립암센터 원장이 지난 26일 뉴스1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국립암센터 제공)양한광 국립암센터 원장은 지난 26일 뉴스1과 인터뷰에서 "국립암센터–권역암센터–지역병원을 잇는 협력 구조를 강화하고 진료 의뢰·회송 체계와 다학제 협진, 원격 진료 등 디지털 네트워크를 함께 구축해야 한다"고 말했다.(국립암센터 제공)암예방 수칙.(국립암센터 제공)관련 키워드국립암센터양한광구교운 기자 예의는 90점 공감은 82점…환자 목소리로 찾은 병원의 빈틈'미프진 도입' 현대약품 대표, 복지위 국감 참고인으로 나선다천선휴 기자 “Doctors Take Patients by the Hand to the Next Exam Room”: The Cancer Center's Secret to 20-Year Rel...양방향 척추내시경에 로봇 더했다…한림대강남성심병원 교육센터 개소관련 기사국립암센터 양한광 원장, 미 외과학회 '명예 펠로' 추대국립암센터, 30일 '암경험자 사회연대경제 아카데미' 개최국립암센터, 30일 '노년암환자 진료의 새 패러다임' 암정복포럼국립암센터·심평원, 암 진료 적정성 강화 업무협약 갱신고양시 'UN 글로벌 AI 허브' 유치 작업 본격화…국회서 선언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