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양한광 국립암센터 원장 "표준치료·데이터 기반으로 지역 격차 해소""초고가 치료·AI 시대…유연한 제도 개편 필요"양한광 국립암센터 원장이 지난 26일 뉴스1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국립암센터 제공)양한광 국립암센터 원장은 지난 26일 뉴스1과 인터뷰에서 "국립암센터–권역암센터–지역병원을 잇는 협력 구조를 강화하고 진료 의뢰·회송 체계와 다학제 협진, 원격 진료 등 디지털 네트워크를 함께 구축해야 한다"고 말했다.(국립암센터 제공)암예방 수칙.(국립암센터 제공)관련 키워드국립암센터양한광구교운 기자 파마리서치, 강릉에 제5공장 착공…화장품 생산능력 10배 확대멥스젠 'MPS 월드서밋 2026'서 자동화 기반 MPS 연구 성과 발표천선휴 기자 "고위험 산모 진료 특화"…이대엄마아기병원 누적 분만 7000건지역필수의사제 참여지역 5곳 추가 모집…월 400만원 수당 지원관련 기사국립암센터 '암지식정보 동행단 1기' 출범…단원 20명 선정국립암센터, 일반병동 539병상 '간호간병 통합서비스' 100% 전환70대들의 국토종주 '뜨거운 페달'…소아암 환우 위해 1억 모아국립암센터 홍창원 센터장 가족, 검진센터 시설 개선에 1억원 기부국립암센터 홍창원 센터장 가족, 검진센터 시설 개선에 1억 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