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양한광 국립암센터 원장 "표준치료·데이터 기반으로 지역 격차 해소""초고가 치료·AI 시대…유연한 제도 개편 필요"양한광 국립암센터 원장이 지난 26일 뉴스1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국립암센터 제공)양한광 국립암센터 원장은 지난 26일 뉴스1과 인터뷰에서 "국립암센터–권역암센터–지역병원을 잇는 협력 구조를 강화하고 진료 의뢰·회송 체계와 다학제 협진, 원격 진료 등 디지털 네트워크를 함께 구축해야 한다"고 말했다.(국립암센터 제공)암예방 수칙.(국립암센터 제공)관련 키워드국립암센터양한광구교운 기자 "한국 의료 AI 기술력 세계 최고 수준…지원 확대돼야"(종합)이수진 의원 "AI 의료기기 투자 선택 아닌 필수…새 성장동력"천선휴 기자 "청년 건강 살피고 기후변화 대비한다"…건강증진계획 발표(종합)"청년 건강 챙기고 기후위기 대응한다"…건강증진계획 발표관련 기사"소아청소년 암환자도 학교 다녀요"…국립암센터 병원학교 개교 20주년한국토요타, 소아·청소년 암환자 치료 위해 8000만 원 기부"나이 들수록 암 예방수칙 잘 지킨다"…60·70대 절반 이상 실천국립암센터, 2030년까지 '정밀예측·AI의료' 중심 암연구국립암센터, 고난도 '난소암 수술' 역량 세계 최고 수준 인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