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각-공간 인지능력 먼저 저하 시 치매 위험 최대 7.3배↑인지저하 진행 순서 분석 통해 고위험군 조기 선별 가능성시각-공간 인지능력이 먼저 저하된 환자는 기억력 저하가 먼저 나타난 경우보다 치매 위험이 7.3배, 전두엽 기능 저하가 먼저 나타난 경우보다 3.2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질병관리청 국립보건연구원 제공)관련 키워드파킨슨병질병관리청국립보건연구원강승지 기자 "편리함의 대가가 안전이어선 안 돼"…약사들 약배송 반대(종합)약사·약대생 1만여명 광화문 집결…"무분별한 약배송, 국민 위협"관련 기사"누가 더 빨리 악화될까"…파킨슨병 조기 선별·맞춤관리 단서 찾았다"조기발견 중요한 치매·파킨슨병"…한국인 대상 연구결과 집대성국립보건연구원, 코로나 감염 후 '인지장애' 유발 기전 규명보건연구원 "파킨슨병 4년간 14% 증가…조기 인지·관리 중요"파킨슨병 환자 '비대면 운동'도 효과…증상 호전·우울증 감소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