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의 스파이크 단백질이 기억 형성 유전자 발현 감소시켜당뇨병 치료제 '메트포르민' 신경보호 효과 보여국립보건연구원은 10일 코로나19 감염 후 보고되는 집중력·기억력 저하 등 인지장애의 원인을 동물실험을 통해 과학적으로 규명했다. (질병청 제공)관련 키워드질병청국립보건연구원코로나코로나19조유리 기자 "의약품 수출 마중물"…식약처·제약바이오협, '수출규제지원 사무국' 출범"환자 동의부터 건강상태 모니터링까지"…첨단재생의료 현장 안전 강화관련 기사질병청, AI로 변이 대응할 차세대 코로나 백신 설계 전략 마련국립보건연구원, 소아 마이코플라스마 폐렴 치료제 효과 비교 임상 개시'국산 코로나19 백신' 개발, 임상 1상 진입원숭이두창바이러스 감염 시 염증 일으키는 '단백질 센서' 발견질병청, 신변종 감염병 대응 '공공백신개발' 성과교류회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