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의 스파이크 단백질이 기억 형성 유전자 발현 감소시켜당뇨병 치료제 '메트포르민' 신경보호 효과 보여국립보건연구원은 10일 코로나19 감염 후 보고되는 집중력·기억력 저하 등 인지장애의 원인을 동물실험을 통해 과학적으로 규명했다. (질병청 제공)관련 키워드질병청국립보건연구원코로나코로나19조유리 기자 "반년 기다렸는데"…소비자분쟁조정 지연, 작년보다 2개월 더 늘었다김승원에 李기자회견까지…野, 추석 앞두고 여론전 총력관련 기사"코로나 다음 팬데믹에 대응한다"…정부, 국산 mRNA 백신 개발에 속도질병청 "차세대 백신개발 위한 글로벌 협력…보건안보 구축"질병청, 팬데믹 대비 역량 강화…美 NIH, 싱가포르와 연구 협력만성폐쇄폐질환 환자 코로나 겪은 뒤 사망·급성악화 위험 증가"故이건희 회장 유족 기부로 감염병 연구역량 키운다…보건안보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