균 없애도 흡연·음주·복부비만 여부가 발생률 높여"55세 이후 제균했다면 생활습관 관리 철저히 해야" (왼쪽부터) 분당서울대병원 신철민 교수, 숭실대학교 한경도 교수, 서울대병원 강남센터 임주현 교수. (분당서울대병원 제공)관련 키워드위암헬리코박터파일로리제균치료천선휴 기자 "어린 생명 살리는 게 또 다른 애국"…97세 노병, 재산 환원Mexico Recognizes South Korea's MFDS: What This Means for Drug Approvals관련 기사대웅제약, '펙수클루' 헬리코박터파일로리 제균 적응증 추가위암 재발 언제 가장 많을까, 10명 중 7명은 '수술 후 2년 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