균 없애도 흡연·음주·복부비만 여부가 발생률 높여"55세 이후 제균했다면 생활습관 관리 철저히 해야" (왼쪽부터) 분당서울대병원 신철민 교수, 숭실대학교 한경도 교수, 서울대병원 강남센터 임주현 교수. (분당서울대병원 제공)관련 키워드위암헬리코박터파일로리제균치료천선휴 기자 고혈압·당뇨 환자 약값 연 2만1000원↓…14년만에 약가개편 확정(종합)"필수·지역 의료 강화"…연내 '의료혁신전략' 내놓는다관련 기사[인터뷰] "펙수클루, 헬리코박터 제균 80% 기대…경쟁력 강화 본격화""70대 이상도 헬리코박터 제균치료 필요…위암 예방효과 뚜렷"헬리코박터 제균치료, 골다공증도 예방…중장년 여성 '효과 뚜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