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라스투주맙 데룩스테칸∙퍼투주맙 병용으로 효과 극대화치료 6주 후 군별 종양 크기 비교. 병용치료군(C)의 종양 크기가 트라스투주맙 데룩스테칸 치료군(A), 퍼투주맙 치료군(B) 보다 더 작다. (분당서울대병원 제공)관련 키워드위암분당서울대병원천선휴 기자 BTS 공연 D-1…병원들도 긴장, 광화문에 '달리는 중환자실' 둔다"전립선비대증 약, 실명 유발 녹내장 발병 위험 52% 높여"관련 기사분당서울대병원, 전담조직 꾸려 '빠르고 안전한 회복' 돕는다'위암 수술' 후 부작용의 반전…"대사질환·암까지 줄여"위암·대장암, 심장질환 수술 후 관리, 앞으로 AI가 한다헬리코박터 제균치료, 골다공증도 예방…중장년 여성 '효과 뚜렷'[단독] 정은경 '대가성 특혜 취업' 의혹…맞춤형 보직 신설 정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