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암병원 연구팀, 뇌 MRI 선별 검사 효과 확인(왼쪽부터) 연세암병원 손주혁·김건민·김민환 교수. (세브란스병원 제공)관련 키워드유방암뇌MRI세브란스병원천선휴 기자 의료 분쟁 휘말린 전공의, 병원이 도와준다…'법률 지원' 의무화식도암 치료 5년 지나니…'다른 병' 사망 확률 확 높아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