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까지 코엑스 개최…우크라·美유타와 비즈니스 라운드테이블정은경 장관, 몽골 보건부 장관과 환자 송출 등 논의지난해 3월 20일 서울 코엑스에서 진행된 '메디컬 코리아 2025' 개막식에서 참석자들과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보건복지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3.20 ⓒ 뉴스1관련 키워드메디컬코리아보건복지부구교운 기자 약가제도 대변혁 시대…제약·바이오업계 대응 전략은자생한방병원, 부천FC 유소년팀 용품 지원…"국가대표 키운다"관련 기사"키메스 2026, 역대 최대 성과…'의료기기 허브' 7만 5000명 모였다"韓, 몽골 내 진료 어려운 환자받아 치료해 주기로…"협력 확대"복지부, 우크라이나 전쟁 부상자 재활·현지 의료 재건 돕기로정은경 "AI, 의료 사각지대 해소에 활용돼야…공공의료 혁신 추진"K-의료기기 최대 장터 일주일 앞으로…글로벌 비즈니스 허브로 확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