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컬코리아 2026' 계기 보건의료 협력 MOU 체결 등 논의보건복지부는 19일 서울 중구 T타워에서 이형훈 제2차관이 우크라이나 보건부 예브게니 곤차르 차관과 보건의료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보건복지부 제공)관련 키워드우크라니아보건복지부이형훈헬스케어메디컬 코리아강승지 기자 "유방암 수술 후 방사선치료, 피부암 위험 높이지 않았다"자살예방 현장 대응 강화…응급실·지자체 잇달아 점검 나선 정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