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X 2026서 전시 홍보·임상 기반 시연·한-UAE 협력보건복지부와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은 지난 9~12일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 전시센터(DEC)에서 개최된 세계 최대 헬스케어 전시회 'WHX 2026'에 참가해 한국 의료기기 산업의 기술 경쟁력과 임상 기반 역량을 제시하며 중동 시장 내 전략적 입지를 공고히 했다고 13일 밝혔다.(한국보건산업진흥원 제공)관련 키워드아랍에미리트두바이의료기기한국보건산업진흥원인천테크노파크성남산업진흥원강승지 기자 "유방암 수술 후 방사선치료, 피부암 위험 높이지 않았다"자살예방 현장 대응 강화…응급실·지자체 잇달아 점검 나선 정부관련 기사웨이센, UAE서 AI 내시경 워크숍…중동 시장 공략휴온스그룹, 중동 미용시장 공략…필러·톡신·의료기기 총출동첨복단지 유치 속도 내는 원주…의료산업 경쟁력 얼마나?원주 의료기기 수출 '역대 최대'…아시아·중남미 '집중'군사시설 넘어 '데이터센터'로…이란, 중동 내 美 빅테크 29곳 정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