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병청, 여름철 수인성·식품매개감염병 대비 비상방역체계 운영기온이 높아지면 병원성 미생물 증식이 활발해지면서 수인성·식품매개감염병 발생이 증가할 수 있다. 특히 가정의 달인 5월에는 단체모임과 여행이 늘어남에 따라 집단발생이 우려된다. ⓒ 뉴스1 양혜림 디자이너수인성·식품매개감염병 예방수칙.(질병관리청 제공)관련 키워드식품매개감염병살모넬라감염증콜레라이질장티푸스대장균구토질병관리청강승지 기자 [100세건강] 굽어지는 척추, 방치하면 통증…걷기 힘들어질 수도"지역필수공공의료 살리려면 국립대병원 역량 강화·정부 지원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