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8월 말까지 '지켜줌인(人)' 상시모집25일 서울 마포대교에 비상벨이 달려 있다. ⓒ 뉴스1 안은나 기자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은 온라인 매체에서 자살 동반자 모집, 방법 제시 등 자살 유발·유해 정보를 찾아내 신고하는 '지켜줌인(人)' 자원봉사활동가를 오는 8월 말까지 상시 모집한다고 3일 밝혔다.(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 제공)관련 키워드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자살모니터링강승지 기자 "달콤함에 속아"…청소년 77.3%, 첫 담배로 '가향담배' 피운다정부, 에볼라 확산에 검역 강화…중점검역관리국가 5곳으로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