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동지원사 등 380여명 참석…장애인 돌봄 가치·현장 목소리 공유서울 활동지원사 3만5000명, 장애인 3만명 지원…최중증 24시간 돌봄도서울시청 전경. 2022.9.1 ⓒ 뉴스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시구진욱 기자 서울시, 남산 곤돌라 2심 패소…"상고 검토·시행령 개정 후 재추진"폐스티로폼 자원화·광안리 드론쇼…지역경제 혁신사례 한자리에관련 기사불확실한 공소청 직제…중수청 2차 모집 막판까지 눈치싸움 전망추석 연휴 서울 학교 247곳 주차장·운동장 무료 개방서울시, 이산가족의 날 맞아 대학로서 시민참여 문화행사소상공인 매장서 카드 쓰면 최대 5만원 상품권…서울시, 21일부터 추첨[기자의 눈] 월 3750원짜리 AI 사다리와 20대 지지율 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