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부·보건산업진흥원 '의료분야 AI 도입 영향 보고서'국내 의사 2명 중 1명이 질환 진단·검사 결과 분석 등 의료 업무에 생성형 인공지능(AI)을 사용하고 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하지만 오진 등에 누가 책임져야 하는지, 환자에게 AI 활용 사실을 어디까지 알려야 하는지 아직 명확하지 않아 사용을 꺼리는 의사도 많다. ⓒ 뉴스1 윤주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인공지능의료기기식품의약품안전처김윤오진강승지 기자 연휴 끝 다시 일상…회복 시간 가지며 피로 풀어야 '후유증' 극복고대구로병원, 로봇수술 6000건·단일공 로봇수술 3000건 달성관련 기사오유경 "AI 대전환으로 업무 혁신…심사·단속 전반에 AI 도입"오유경 식약처장 "의약품 허가·심사기간 세계 최단 240일내로 줄이겠다"서울대병원, 국내 슬립태크 의료기기 해외 임상 지원 착수식약처, AI 기술 적용 '혁신의료기기' 45개 지정"규제에 막힌 디지털 헬스"…기술-제도-임상 연속성 방안 모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