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부·보건산업진흥원 '의료분야 AI 도입 영향 보고서'국내 의사 2명 중 1명이 질환 진단·검사 결과 분석 등 의료 업무에 생성형 인공지능(AI)을 사용하고 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하지만 오진 등에 누가 책임져야 하는지, 환자에게 AI 활용 사실을 어디까지 알려야 하는지 아직 명확하지 않아 사용을 꺼리는 의사도 많다. ⓒ 뉴스1 윤주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인공지능의료기기식품의약품안전처김윤오진강승지 기자 12세男도 HPV 4가 백신 무료접종…"아쉽지만, 첫술에 배부르랴"5월 6일부터 12세 남아도 HPV 무료접종…생식기 질환 예방 기대관련 기사'혈액순환·AI 안마·미적 감성'…특색 갖춘 웰니스 안마체어 [강추아이템]서울아산 "'피지컬AI' 국산 1호 심혈관 중재술 로봇 활용 박차"국내 첫 생성AI 의료기기 허가…숨빗AI '에이아이 리드 CXR'복지부, AI 디지털의료기기 '상용화 고속도로' 구축…전방위 지원"AI 의료기기는 의약품 아니다…하이브리드 구조 위 작동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