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오후 서울 노원구 대한적십자사 서울동부혈액원에 혈액이 보관함에 담겨 있다. ⓒ 뉴스1 권현진 기자관련 키워드헌혈혈액보건복지부헌혈의집강승지 기자 "한 명의 목숨도 포기 못 해"…자살률 WHO 권고 이상으로 줄인다다치면 어디로?…경찰·소방관 중증외상, 국립중앙의료원이 받는다관련 기사약 먹고 헌혈한 20대 "내 피 안돼" 알렸는데…60대 여성에 그대로 수혈위고비·마운자로 투약자 헌혈 잇따라…올해만 45건 발생문신바늘 재사용 금지…시술 전 간염·HIV 병력 확인한다연평균 5000명 헌혈 동참…육군 11기동사단,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첫 헌혈 19배 늘린 엔하이픈…이번엔 정원·제이가 팔 걷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