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도입 후 8년간 청량음료 설탕 함량 47% 낮아져아동 비만율 8% 감소…18세 미만 충치 입원 12% 줄어지난달 29일 서울의 한 대형마트에 설탕이 진열되어 있다. 이재명 대통령은 전날 X(구 트위터)를 통해 첨가당을 과다하게 사용하는 기업에 '설탕 부담금'을 부과하는 방안을 제시했다. /뉴스1 ⓒ News1 최지환 기자관련 키워드설탕부담금영국이재명구교운 기자 자생한방병원, 미래 한의계 인재 12명에 '신준식 장학금'"운전하기 전 이 약 먹으면 졸려요"…약사회 리스트 제안관련 기사이수진 "가당음료에 설탕부담금"…국민건강증진법 개정안 발의"설탕부담금 도입하면 두쫀쿠가 1만원?…기준치 이상에만 부과"李대통령 '설탕 부담금' 거론…만성질환·의료비 부담 줄일까김선민 "콜라 등 가당음료 '설탕세 부과법' 발의…국민 위한 일"李대통령 던진 '설탕 부담금'…건강 증진 뒤 숨은 '물가 역풍'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