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대통령 인용' 서울대 건강문화사업단, '설탕세' 논란 반박"세수확보용 아냐…기준치 이하 설탕사용엔 부과 안해"지난 28일 서울 시내 한 대형마트에 설탕 제품들이 진열되어 있다. 이재명 대통령은 이날 X(구 트위터)를 통해 첨가당을 과다하게 사용하는 기업에 '설탕 부담금'을 부과하는 방안을 거론했다. 뉴스1 ⓒ News1 최지환 기자관련 키워드설탕세두쫀쿠구교운 기자 이소희 "제넨셀 투약 93명 건강 확인해야…식약처 자료 제출"정은경 "미프진 처방 자체로 의료진 처벌 안받아…선택권 보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