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병청, 한국 심폐 소생술 가이드라인 발표영아 복부 압박 대신 가슴 밀어내기로 개정27일 세종시 어진동 정부세종청사 중앙동에서 열린 화재 대비 민방위 훈련에서 세종 남부소방서 대원들이 53m 고가 소방차와 무인파괴 방수차를 이용한 고층 화재 진압 시연을 마친 뒤 심폐소생술 및 소화기 사용법을 교육하고 있다. 2025.10.28/뉴스1 ⓒ News1 김기남 기자임승관 질병관리청장. (대통령실 통신사진기자단) 2025.12.24/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심폐소생술질병관리청임승관천식뇌졸중여성브래지어강승지 기자 국민건강보험공단 신임 이사장에 강청희…20일부터 3년 임기백성현, 비극 딛고 치과의사로 나눔 실천 중인 '이 사람' 연기관련 기사"심폐소생술, 안 하는 것보다 급성심정지 생존율 2.7배 높인다"집에서 먹고 놀다가 "으앙~"…영유아 사고 90% 일상 중 발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