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 금감원 주장 힘 실어주자 금융위도 "필요성 인정"금융위 수사심의위 거쳐 금감원 특사경 수사 개시 결정이찬진 금융감독원장(왼쪽)과 이억원 금융위원장이 지난해 10월 국회 종합감사에서 대화하고 있는 모습.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금융위원회금융감독원이억원이찬진인지수사권전준우 기자 이찬진 "가계부채 더 조인다…사업자대출 유용 곧 점검 착수"(종합)'금감원 지방이전설'에 이찬진 "감독기구가 현장 떠나? 상상 어려워"관련 기사[재산공개] 이찬진 금감원장 '407억 부자'…1년새 22억 늘어 '압도적 1위'반포 아리팍에 다세대까지 '다주택자'…김은경 서금원장 재산 79억李대통령 주재 '자본시장' 간담회…홍콩 ELS 제재 결론 연기 가닥이억원 "레버리지 투자 철저 점검…중동發 리스크 관리"금융당국, '불법사금융 근절' 총력전…민생 특사경 도입·원스톱 지원 가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