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필수의료 해결방안…'졸업 후 10년+α 지역 복무' 제한""지역 고교생 100% 선발…단기 주소 이전으로 요건 충족 안돼" 서울 시내 의과대학의 모습. /뉴스1 ⓒ News1 이호윤 기자관련 키워드지역의사제의과대학입시구교운 기자 전공의들 "의대 증원, 미래세대 부담 공개하고 현재부터 해결"의대교수들 "의대정원 논의 '검증 없는 속도전' 깊은 우려"관련 기사학생·학부모 10명 중 6명 "지역의사제 지원 의사 있어"'지역의사전형' 경기·인천 출신 예비 고3 가능…성남·송도 불가내달초 보정심 결론…'지역의사제' 운영 공감대 속 추계 이견 여전1월 '2027 의대정원' 집중 논의…4월 말까지 대학별 정원 확정의약학계열 열풍 주춤…정시 지원자 수 전년比 25% 줄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