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신·치료제 없어 방역만이 최선…국내 사례는 없어서벵골 발생 19년만…印·방글라 방문 시 '손씻기·동물 접촉 피하기'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에서 열린 ‘수도권 해외유입 신종감염병 대응 합동훈련에서 훈련 참가자가 해외감염병 신고센터로 이동하고 있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니파바이러스감염증 감염예방수칙.(질병관리청 제공)관련 키워드서벵골주인도니파 바이러스 감염증대추야자간호사질병관리청니파 바이러스1급 감염병강승지 기자 지역의사전형 490명 선발…대전·충청서 118명, 충북대·강원대 최다우리 지역에 필요한 의료 수준은?…공론화 돌입, 300명 의견수렴(종합)관련 기사'제2의 코로나' 니파바이러스 공포…고위험 감염병 'K-백신' 나올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