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신·치료제 없어 방역만이 최선…국내 사례는 없어서벵골 발생 19년만…印·방글라 방문 시 '손씻기·동물 접촉 피하기'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에서 열린 ‘수도권 해외유입 신종감염병 대응 합동훈련에서 훈련 참가자가 해외감염병 신고센터로 이동하고 있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니파바이러스감염증 감염예방수칙.(질병관리청 제공)관련 키워드서벵골주인도니파 바이러스 감염증대추야자간호사질병관리청니파 바이러스1급 감염병강승지 기자 "한 명의 목숨도 포기 못 해"…자살률 WHO 권고 이상으로 줄인다다치면 어디로?…경찰·소방관 중증외상, 국립중앙의료원이 받는다관련 기사'제2의 코로나' 니파바이러스 공포…고위험 감염병 'K-백신' 나올까WHO "인도 니파바이러스 확산 위험 낮아…여행·교역제한 불필요"치명률 75% '니파바이러스'…"인도 방문 시 주의, 예방이 최선"'치명률 75%' 인도發 니파 바이러스 우려…亞공항들 검역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