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신·치료제 없어 방역만이 최선…국내 사례는 없어서벵골 발생 19년만…印·방글라 방문 시 '손씻기·동물 접촉 피하기'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에서 열린 ‘수도권 해외유입 신종감염병 대응 합동훈련에서 훈련 참가자가 해외감염병 신고센터로 이동하고 있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니파바이러스감염증 감염예방수칙.(질병관리청 제공)관련 키워드서벵골주인도니파 바이러스 감염증대추야자간호사질병관리청니파 바이러스1급 감염병강승지 기자 김선민 "복지부, 의사수 추계치 점점 낮춰 잡아…심히 우려"한국한의약진흥원, 한의약 특화 AI챗봇 '맥챗' 서비스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