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네팔, 국제공항·국경 검문소 입국객 대상 검역 개시대만, 니파 바이러스 최고 단계 '제5급 법정 감염병' 등재11일 (현지시간) 태국 푸켓 공항에 마련된 코로나19 검사소에서 의료진들이 승객들에게 면봉 검사를 하고 있다. (자료 사진)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니파바이러스검역공항윤다정 기자 트럼프 "이란은 정신 나간 쓰레기들…군사·경제적 완전히 파괴중"트럼프 시대 불확실성 속 캐나다, 북극 방위에 350억 달러 투자관련 기사'치사율 75%' 니파바이러스 감염 인도 간호사 사망"해외여행 후 발열·기침 땐 공항서 바로 검사하세요"니파바이러스 유입 대비 인도·방글라데시 중점검역관리지역 지정'치사율 75%' 백신 없는 니파 공포…방글라데시서도 사망 발생'제2의 코로나' 니파바이러스 공포…고위험 감염병 'K-백신' 나올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