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는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를 위해 전국 17개 시도 권역책임의료기관에 인공지능(AI) 진료시스템 도입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22일 밝혔다. ⓒ News1 윤주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보건복지부권역책임의료기관필수의료인공지능강승지 기자 [단독] 전공의 57.3% 충원, 고년차 8.7%만 복귀…필수과 '저조'[100세건강] 젊은층 노리는 '크론병'…배탈로 여겨 방치하기 일쑤관련 기사"지역에서 최종진료까지"…권역책임의료기관에 742억 지원'응급실 뺑뺑이' 멈출까…'응급환자 이송체계 혁신 시범사업' 돌입'응급실 뺑뺑이' 사라질까…지자체마다 환자 이송지침 만든다복지부, 사라지는 동네 병원 막는다…주민과 지역의료 살릴 사업 발굴"지역 소아심장 환자 상당수, 수도권서 치료"…체계 구축 절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