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치 후에도 방심 금물, 헬리코박터균 치료·2차 암 관리 필요"강석인 인제대 일산백병원 소화기내과 교수.(인제대 일산백병원 제공)관련 키워드소화기내과일산백병원위암재발잔위암2차암헬리코박터위내시경강승지 기자 위조 공문으로 위생 물품 구매 유도…식약처 "사칭 업자들 주의"유한재단, 대학원생 147명에 '유일한 장학금'…선한 영향력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