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치 후에도 방심 금물, 헬리코박터균 치료·2차 암 관리 필요"강석인 인제대 일산백병원 소화기내과 교수.(인제대 일산백병원 제공)관련 키워드소화기내과일산백병원위암재발잔위암2차암헬리코박터위내시경강승지 기자 “Will Only the Wealthy Benefit From Medical AI?” South Korea and WHO Call for Equitable Access"구멍 하나로 끝냈다"…국내 최초 '순수 단일공' 전립선암 로봇수술관련 기사대웅제약, '펙수클루' 헬리코박터 제균 치료서 92% 제균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