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치 후에도 방심 금물, 헬리코박터균 치료·2차 암 관리 필요"강석인 인제대 일산백병원 소화기내과 교수.(인제대 일산백병원 제공)관련 키워드소화기내과일산백병원위암재발잔위암2차암헬리코박터위내시경강승지 기자 식약처 특별성과 포상…국정자원 화재 대응·K-푸드 수출 지원 등꾸준히 운동했다면 자궁경부암 진단 후 사망 위험 최대 43% 낮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