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여명에 인체조직 기증도 병행교통사고로 의식을 잃고 쓰러져 뇌사 상태에 이른 50대 남성이 장기기증으로 3명에 새 삶을 전하고 세상을 떠났다. 사진의 앞측 남성이 기증자 박용신 씨.(59)(한국장기조직기증원 제공)관련 키워드장기기증한국장기조직기증원교통사고단국대학교병원강승지 기자 비만율, 도시보다 농어촌 더 높아…"단양이 과천 2배"의대증원에 의료계 3주째 혼란…정부, 지역의사제 준비 '착착'관련 기사은퇴 후 시니어 미화원으로 일하던 60대, 2명 살리고 하늘로배달 중 어지러움 느낀 50대, 끝내 뇌사…"장기기증" 뜻 따라 5명에 새 삶항공정비사 꿈꾸던 17세…장기기증으로 6명 살리고 하늘로홀어머니 돕던 22살 취준생, 장기기증으로 3명 살린 뒤 하늘로아들 생일 앞두고 교통사고…뇌사 50대, 4명 살리고 하늘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