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여명에 인체조직 기증도 병행교통사고로 의식을 잃고 쓰러져 뇌사 상태에 이른 50대 남성이 장기기증으로 3명에 새 삶을 전하고 세상을 떠났다. 사진의 앞측 남성이 기증자 박용신 씨.(59)(한국장기조직기증원 제공)관련 키워드장기기증한국장기조직기증원교통사고단국대학교병원강승지 기자 코로나 변이 '매미' 전 세계 확산, 재유행? 질병청 "접종 당부"고대의료원, 국내 대학 최대 규모 특수실험실 개소…"미래 팬데믹 대비"관련 기사주말마다 사찰 봉사…온정 나누던 70대 여성 뇌사, 3명 살리고 하늘로은퇴 후 시니어 미화원으로 일하던 60대, 2명 살리고 하늘로배달 중 어지러움 느낀 50대, 끝내 뇌사…"장기기증" 뜻 따라 5명에 새 삶항공정비사 꿈꾸던 17세…장기기증으로 6명 살리고 하늘로홀어머니 돕던 22살 취준생, 장기기증으로 3명 살린 뒤 하늘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