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여명에 인체조직 기증도 병행교통사고로 의식을 잃고 쓰러져 뇌사 상태에 이른 50대 남성이 장기기증으로 3명에 새 삶을 전하고 세상을 떠났다. 사진의 앞측 남성이 기증자 박용신 씨.(59)(한국장기조직기증원 제공)관련 키워드장기기증한국장기조직기증원교통사고단국대학교병원강승지 기자 의협 "2040년 의사 최대 1만7967명 과잉"…추계위에 정면 반박김택우 의협회장 "의사 수 추계 흠결 명백…강행시 물리적 대응"관련 기사항공정비사 꿈꾸던 17세…장기기증으로 6명 살리고 하늘로홀어머니 돕던 22살 취준생, 장기기증으로 3명 살린 뒤 하늘로아들 생일 앞두고 교통사고…뇌사 50대, 4명 살리고 하늘로마라톤 연습 중 교통사고…뇌사 60대, 5명 생명 살리고 하늘로"자상한 아빠, 착한 아들"…퇴근길 사고 40대 가장, 4명에 새 생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