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만율, 도시보다 농어촌 더 높아…"단양이 과천 2배"

이동 검진, 원격 상담, 마을 단위 운동 등으로 대응
전국 최고치 전남 "36.8%→2028년까지 3%p 낮출 것"

본문 이미지 - 비만이 사회적 문제로 부상한 가운데 농어촌 지역 비만율이 도시 지역 비만율보다 높아 고령층을 위한 지역맞춤형 건강증진정책이 요구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정신건강 측면에선 비만군이 비만하지 않은 군에 비해 스트레스와 우울감 그리고 자살생각 경험률이 높았다. ⓒ 뉴스1 양혜림 디자이너
비만이 사회적 문제로 부상한 가운데 농어촌 지역 비만율이 도시 지역 비만율보다 높아 고령층을 위한 지역맞춤형 건강증진정책이 요구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정신건강 측면에선 비만군이 비만하지 않은 군에 비해 스트레스와 우울감 그리고 자살생각 경험률이 높았다. ⓒ 뉴스1 양혜림 디자이너

본문 이미지 - 서울의 한 스포츠센터에서 시민들이 운동을 하고 있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 뉴스1
서울의 한 스포츠센터에서 시민들이 운동을 하고 있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 뉴스1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