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 검진, 원격 상담, 마을 단위 운동 등으로 대응 전국 최고치 전남 "36.8%→2028년까지 3%p 낮출 것"
비만이 사회적 문제로 부상한 가운데 농어촌 지역 비만율이 도시 지역 비만율보다 높아 고령층을 위한 지역맞춤형 건강증진정책이 요구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정신건강 측면에선 비만군이 비만하지 않은 군에 비해 스트레스와 우울감 그리고 자살생각 경험률이 높았다. ⓒ 뉴스1 양혜림 디자이너
서울의 한 스포츠센터에서 시민들이 운동을 하고 있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 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