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어날 때 '수막척수류'로 하반신 마비…통증으로 학업도 중단'글로벌 세브란스 글로벌 채리티' 대상…JYP엔터 누적 7억 기부조안나의 어머니가 감사 편지를 읽으며 눈물을 훔치고 있다.(세브란스 제공)(앞줄 왼쪽) 김동석 교수와 조안나, 조안나의 어머니 그리고 이정현 선교사 등이 모여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세브란스 제공)관련 키워드세브란스JYP조유리 기자 웨이센, KIMES서 "고도화된 AI 내시경 '웨이메드 엔도' 최신판 공개"한의협, 공정위에 의협 신고…"무지성 고발 일삼는 한특위에 일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