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경련제별 분석 건수와 머신러닝 모델을 이용한 치료 반응 예측력(AUC) 비교(서울대병원 제공)관련 키워드서울대병원뇌전증인공지능항경련제AI김규빈 기자 실내 따뜻하다가 밖 나오면 위험…심혈관 환자 '아침 외출' 조심"잠들기 전 폰 못 놓는다"던 사람들, 생체리듬까지 흔들렸다관련 기사SK바이오팜, 'AI 특화 파운데이션 모델' 선정…신약개발 혁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