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감브리핑] 건보료 수입 87.7조에서 92.9조로 증가백종헌 "건보 2033년 고갈 전망…안정적 정부 지원 필요"서울 시내 한 대학병원에서 환자들이 수납창구에서 대기하고 있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건강보험료백종헌구교운 기자 "등 굽고 허리 휘는 이유 있었다"…스마트폰이 만든 척추 경고아산재단, 의과학인재 등 498명에 장학금 39억원 전달관련 기사건강보험 청구 '0원' 의원 2304곳…강남 성형외과 79% '미청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