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감브리핑] 건보료 수입 87.7조에서 92.9조로 증가백종헌 "건보 2033년 고갈 전망…안정적 정부 지원 필요"서울 시내 한 대학병원에서 환자들이 수납창구에서 대기하고 있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건강보험료백종헌구교운 기자 입양 기다리는 아이 3명 중 2명 시설에…"결연에만 평균 361일"New Predictive Model Distinguishes Skin Cancer Types: Bowen's Disease vs. Actinic Keratosis관련 기사최근 5년간 건강보험료 과오납액 4.2조 넘어…미반환금 455억건강보험 청구 '0원' 의원 2304곳…강남 성형외과 79% '미청구'돈 많아도 "건보료는 안 내요"…특별관리대상 올해만 7만세대수원 세모녀 사례 전국 3만여명 지적에 조규홍 "현장 목소리 반영 계획"건강보험 청구 '0원' 의료기관 1876곳…"부당행위 의심해봐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