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감초점]국회입법조사처, 의료인 자격공개·필수의료·건보 재정 등 꼽아김가연 X코리아 상무·정지영 현대백화점 대표·열린의료재단 관계자 증인 채택지난 8월 27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전체회의./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국회 보건복지위원회국정감사보건복지부구교운 기자 의원서도 환자안전사고로 숨지면 의무보고…'환자안전 3법' 발의Budget Cuts Threaten Custom Rare Disease Treatments for Children: What's Next for ARPA-H?관련 기사장애인 변기 등받이 '100㎏ 하중' 기준…복지부 협의서 제외 추진비만약, 관리급여냐 건보급여냐…'오남용 규제 vs 약값 지원'이소희, 국힘 '주간 우수의원'…치과 사망사고·연금 사각지대 지적[인터뷰] 박지원 "보건의료 R&D 예산 삭감…연구 수행 가능한지 따질 것"국회 복지위, 부산 침례병원 공공병원 전환 연내 결론 촉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