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감초점]국회입법조사처, 의료인 자격공개·필수의료·건보 재정 등 꼽아김가연 X코리아 상무·정지영 현대백화점 대표·열린의료재단 관계자 증인 채택지난 8월 27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전체회의./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국회 보건복지위원회국정감사보건복지부구교운 기자 경남제약 주권매매 오는 14일부터 정지…주식병합 사유"치매환자 '5년 지역사회 유지율', 치매관리 정책 성과 지표"관련 기사복지부, 덕성원 포함 집단복지시설 피해 복구 총괄로 나선다與 전남 의원들 "30여년 숙원…의대 열렬히 환영, 개교 시급" [의대증원]건보공단 이사장 "담배소송 일부 승소라도 해야…무조건 대법까지 간다"건보공단 이사장 "불법병원 근절 위해 특사경 도입 반드시 필요""20년간 피 아깝게 버린 '낡은 검사' 폐지"…혈액 관리 선진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