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감초점]국회입법조사처, 의료인 자격공개·필수의료·건보 재정 등 꼽아김가연 X코리아 상무·정지영 현대백화점 대표·열린의료재단 관계자 증인 채택지난 8월 27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전체회의./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국회 보건복지위원회국정감사보건복지부구교운 기자 "등 굽고 허리 휘는 이유 있었다"…스마트폰이 만든 척추 경고아산재단, 의과학인재 등 498명에 장학금 39억원 전달관련 기사복지부, 덕성원 포함 집단복지시설 피해 복구 총괄로 나선다與 전남 의원들 "30여년 숙원…의대 열렬히 환영, 개교 시급" [의대증원]건보공단 이사장 "담배소송 일부 승소라도 해야…무조건 대법까지 간다"건보공단 이사장 "불법병원 근절 위해 특사경 도입 반드시 필요""20년간 피 아깝게 버린 '낡은 검사' 폐지"…혈액 관리 선진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