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적, 제도적 개선도 국회 입법으로 시급히 진행돼야"이른바 '응급실 뺑뺑이(미수용)' 문제 해결을 위해 광역응급의료상황실이 중증환자 이송 병원을 결정하고 경증 환자 이송은 119구급대가 책임지는 내용의 '응급환자 이송체계 혁신 시범사업'이 추진되는 데 대해 대한응급의학회는 환영 입장을 밝혔다. ⓒ 뉴스1 김지영 디자이너관련 키워드대한응급의학회광역응급의료상황실중증환자119구급대강승지 기자 "해외직구 의료기기 구매 주의…피해 시 보상 어려울 수도"질병청·GC녹십자 개발 탄저백신, 대한민국신약개발 '대상'관련 기사[르포]'응급실 뺑뺑이' 현장서 나온 외침…"책임만큼 보상·지원 절실"[인터뷰]"긴 연휴…갑자기 아플 땐 '이 앱' 눌러 증상 알려주세요"정은경 "중증 응급환자 진료기관에 적정 수가 보상…인프라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