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한선 689명 줄며 '의사 부족 전망' 범위는 넓어져"시간 쫓긴 추계" "신뢰성 떨어질 우려" 지적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이 6일 오후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컨퍼런스하우스 달개비에서 열린 제2차 보건의료정책심의위원회 회의에서 모두 발언을 하고 있다. 2026.1.6/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의사수급추계위원회보건의료정책심의위원회보건복지부의대 정원구교운 기자 신약 진입장벽 높은데…강세찬 과제 '中매출 1.5조' 장밋빛 전망Blood Proteins May Offer Clues to Alzheimer's Antibody Treatment Benefits and Side-Effect Risks관련 기사"의대 증원한지 몰랐다"…李대통령이 두 번 칭찬한 정은경 리더십李대통령 "의료개혁 조용히 잘 진행"…정은경 "의정갈등 교훈""내과 의사 얼마나 부족할까"…추계위, 과목별 수급 추계 착수정은경 장관 "의대 입학 위해 지방 이사? 권하지 않아"정은경 "2~3년 의사 보릿고개…의대 증원, 10년 뒤 국민체감 높일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