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자의 고통 획기적으로 줄인 '프레임리스' 치료 방식고려대 구로병원 신경외과 김종현 교수가 특수 열 가소성 마스크를 사용해 환자치료를 위한 준비를 하고 있다.(고려대학교 구로병원 제공)관련 키워드고려대학교 구로병원감마나이프뇌종양뇌혈관강승지 기자 [인사] 보건복지부남인순 "정부 '미프진' 도입 환영…국회, 후속 입법 적극 추진"관련 기사두통과 함께 '시력 흐릿' 손발 둔해지면 '뇌수막종' 의심해봐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