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부 하반기 개선안 발표…정은경 장관 "간병 부담 경감"급변하는 국제정세, 환율 감안…27일부터 치료재료 수가 인상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 (보건복지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4.21 ⓒ 뉴스1정은경 보건복지부장관이 15일 경기 안산시 단원구 한국백신에서 주사기 원료인 폴리프로필렌(PP) 수급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4.15 ⓒ 뉴스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보건복지부정은경환율치료재료간호간병통합서비스상급종합병원간병강승지 기자 2030년 국립의전원 설립…필수의료 분야 사고 땐 형사부담 완화(종합)검역법 개정안 국회 통과…출입국자에 맞춤형 감염병 정보 제공관련 기사정부 '추가 생산 주사기' 온라인 장터에 직접 공급치료재료 수가 2% 인상, 환율기준 개선…업체에 月67억 지원효과"주사기 매점매석 금지"…정부, 병원 긴급 현장조사 실시"수액 포장재 등 수급 차질 없을 것…담합하면 매출액 20% 부과" [일문일답]"의료제품 수급 불안정 막는다"…사재기 신고센터 운영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