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보공단, 산정특례 대상 질환과 진단요양기관 확대이재명 대통령이 24일 서울 서대문구 신촌세브란스 연세암병원 중입자치료센터에서 열린 희귀질환 환우·가족 간담회에서 어린이에게 선물을 전달하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재판매 및 DB 금지) 2025.12.25/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건보공단희귀질환자희귀질환산정특례강승지 기자 "엄마가 임신 중 혈당 높았다면 아이 2형당뇨병 위험 4.3배""중증환자 이송, 의사가 직접 탄다"…광주전남에도 전담차 뜬다관련 기사안동시, 희귀질환 의료비 지원 대상자 소득·재산 재조사환자 1명뿐인 희귀병 62개…"AI 시대 '질환명=신원' 될 수도"당원병 환자 연속혈당측정 물품, 내년부터 본인부담금 지원내년 건보료 안 오른다…보장성 확대, 197만명에 8000억 지원(종합)외래진료 연 300회 넘으면 본인부담 90%…중복진료 관리도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