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보공단, 산정특례 대상 질환과 진단요양기관 확대이재명 대통령이 24일 서울 서대문구 신촌세브란스 연세암병원 중입자치료센터에서 열린 희귀질환 환우·가족 간담회에서 어린이에게 선물을 전달하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재판매 및 DB 금지) 2025.12.25/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건보공단희귀질환자희귀질환산정특례강승지 기자 코로나 변이 '매미' 전 세계 확산, 재유행? 질병청 "접종 당부"고대의료원, 국내 대학 최대 규모 특수실험실 개소…"미래 팬데믹 대비"관련 기사1년에 병원 300번 넘게 가면 진료비 90% 본인이 낸다치사율 60% 슈퍼박테리아 잡는다…철분 위장한 '페트로자'[약전약후]'극희귀질환' 통계 불모지 한국…유병자 수 관리부터 난관복지부 산하기관 업무보고…"국민이 일상서 체감하는 성과"정부, 희귀·중증난치 지원 강화…치료제 급여등재 '240일→10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