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준영 회장 "앞으로 국민과 함께 미래의 시간 만들 것"을지재단은 창립 70주년을 맞은 2026년을 '다음 100년을 향한 새로운 출발점'으로 규정하고, 환자 중심 의료, 구성원 존중 경영을 재단 핵심 가치로 선포했다고 2일 밝혔다. 박준영 을지대단 회장(사진)은 이날 서울 노원을지대학교병원에서 2026년 시무식을 개최했다.(을지재단 제공)관련 키워드을지재단노원을지대학교병원박준영을지대강승지 기자 서울대병원 파업 위기 넘겼다…노사, 하루 앞두고 손잡아"간호사 1명이 환자 13명 돌봤다"…서울대병원 노조, 28일 파업관련 기사병원들, 새해 화두로 '의료AI 생태계'와 '중증진료 강화' 제시을지대의료원 2025년 시무식…“의료체계 체질 개선”박준영 을지재단 회장, 육군 12사단에 방위성금 2500만원 기탁전증희 을지재단 명예회장 소천…"의학발전과 후학양성에 헌신"[부고] 전증희씨(을지재단 명예회장) 별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