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준영 회장 "앞으로 국민과 함께 미래의 시간 만들 것"을지재단은 창립 70주년을 맞은 2026년을 '다음 100년을 향한 새로운 출발점'으로 규정하고, 환자 중심 의료, 구성원 존중 경영을 재단 핵심 가치로 선포했다고 2일 밝혔다. 박준영 을지대단 회장(사진)은 이날 서울 노원을지대학교병원에서 2026년 시무식을 개최했다.(을지재단 제공)관련 키워드을지재단노원을지대학교병원박준영을지대강승지 기자 "낯선 듯 낯익은 우리 동네 기록"…삼성서울병원서 확인 가능이정민 한림동탄성심병원 외과 교수, 다빈치 담낭절제술 500건 달성관련 기사병원들, 새해 화두로 '의료AI 생태계'와 '중증진료 강화' 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