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누적 한랭질환자 106명…사망자 3명은 모두 고령층"음주 시 열 올랐다 급격히 체온 떨어지지만 저하 인지 못해 위험"영하권의 강추위가 이어진 31일 서울 광화문네거리에서 움츠린 시민이 2025년 마지막 출근길에 나서고 있다. 2025.12.31/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한랭질환질병관리청구교운 기자 국힘 "코로나 백신 관리 논란 책임져야…정은경 거취 밝혀야"'마운자로' 릴리 만난 박주민 "바이오, 서울의 생존 전략"관련 기사이번 겨울 추위로 응급 간 환자 364명…사망자 78%는 고령층"한랭질환 사망자 중 고령층 치매환자 35%…주변 보살핌 필요"올겨울 추위 탓 13명 사망…한랭질환자 314명, 작년보다 20%↑올겨울 경기 첫 한랭질환 추정 사망자 발생…환자수도 52명울산 울주군서 한랭질환 추정 70대 여성 숨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