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인력 수급추계위원회, 수급추계결과 발표의사인력 수급추계위원회가 30일 2027학년도 의과대학 정원 확대 규모를 결정하기 위한 최종 논의를 한다. 정부는 이번 회의 결과를 토대로 내년 1월 중 정원을 확정할 계획이다. 사진은 이날 서울 시내 의과대학의 모습. 2025.12.30/뉴스1 ⓒ News1 이호윤 기자관련 키워드의료인력수급추계위원회의대정원구교운 기자 이화의료원, '경제적 어려움' 몽골 환자 초청해 '나눔 의료'유통가가 '겨울 딸기'에 꽂히는 이유…맛 넘어 건강까지관련 기사非서울권 의대증원 5년간 1930~4200명…"함께 갈 길 찾자"(종합)의협 "정부 의대증원 부실 추계, 끝까지 바로 잡겠다"5년간 1930~4200명 기존 의대증원 필요…전부 '지역의사제' 적용2037년 의사부족 규모 '2530~4800명' 압축…22일 공개 토론회(종합)정은경 "우수 의료인 양성 위해선 교육의 질 중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