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성·역량 갖춘 중소병원 육성, 대형병원 쏠림 현상 완화'전문병원''전문' 명칭 사용·광고 가능해져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전문병원보건복지부복지부전문병원구교운 기자 국힘 "코로나 백신 관리 논란 책임져야…정은경 거취 밝혀야"'마운자로' 릴리 만난 박주민 "바이오, 서울의 생존 전략"관련 기사[단독] 전공의 57.3% 충원, 고년차 8.7%만 복귀…필수과 '저조'지역의사, 정원 10% 이상 선발…중·고교 모두 해당 지역 나와야"검사비 할인 과도 경쟁은 곧 환자 위협…개선 정책 조속히 시행돼야"예방부터 치료·자립…정부, 정신건강·질환자 전주기 지원(종합)대구 의료계, '꿈의 암 치료기' 양성자 치료 인프라 구축 경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