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성·역량 갖춘 중소병원 육성, 대형병원 쏠림 현상 완화'전문병원''전문' 명칭 사용·광고 가능해져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전문병원보건복지부복지부전문병원구교운 기자 "이젠 AI 없이 신약개발을 할 수 없는 시대…정부 지원 제공"(종합)편의점 상비약 점검했더니 적발률 1.3%…최근 6년 최고관련 기사의대 해부실습용 시신 공유 가능해진다…허가 기준 마련명절에 아프면 어디로?…문 여는 병원·약국 확인은 여기서[단독]지방 간암환자 10명 중 4명 서울로…암치료도 '서울 쏠림' 뚜렷장애인 병·의원 이용 문턱 낮춘다…복지부, 이대목동병원 점검"의대 증원 취소해달라" 의대생들 3번째 소송도 법원 '각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