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대학교 안산병원이 표면유도방사선치료(SGRT) 시스템을 지난 22일 도입해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고 23일 밝혔다. 표면유도방사선치료(SGRT)는 신체 표면을 실시간 스캔해 치료 위치를 정확하게 추적한다.(고려대학교 안산병원 제공)관련 키워드고려대학교 안산병원표면유도방사선치료3D 카메라강승지 기자 "비만 아닌데"… 살 빼는 약 수천개 처방한 병의원 적발치매 환자, 체중 급격히 줄면 사망 위험↑…"건강 악화 신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