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대학교 안산병원이 표면유도방사선치료(SGRT) 시스템을 지난 22일 도입해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고 23일 밝혔다. 표면유도방사선치료(SGRT)는 신체 표면을 실시간 스캔해 치료 위치를 정확하게 추적한다.(고려대학교 안산병원 제공)관련 키워드고려대학교 안산병원표면유도방사선치료3D 카메라강승지 기자 中 포름알데히드 사용 배추, 반입된 바 없어…검사는 강화하기로전국 약대생들, 독거노인 돌봄 봉사 앞장…"지역사회에 이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