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병청 '2024년 중증손상 및 다수사상조사 통계' 결과"예방·치료·재활 정책 강화해야" 치명률 54.6% 감소세중증외상의 주요 원인인 운수사고는 감소세지만 추락·미끄러짐이 증가하고 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또 중증외상 생존자는 증가했지만, 장애율이 74.9%까지 늘어나 예방·치료·재활 정책이 보다 강화될 필요가 있다는 진단이 뒤따른다. ⓒ News1 김지영 디자이너2016~2023년 손상기전별 중증외상 발생 추이.(질병관리청 제공)관련 키워드질병관리청운수사고중증외상다수사상질병관리청손상중독자살강승지 기자 [100세건강] 한쪽 어깨 처진 아이, 척추측만증 의심…성장기 주의상속세 폭탄에 '지역의료' 문닫을 판…국회, 잇따라 구제법 내놔관련 기사교통사고 입원율 42% 줄 때 추락·낙상은 56% 늘어젊은 층 사망원인 1위 '손상'…자해·자살 환자 9년새 3.3배 증가자해·자살 10년새 3.6배↑…10~20대서 급증, 사회적 대책 시급응급실 온 전동 킥보드 이용자 넷 중 셋 "헬멧 안 쓰고 탔다"운수사고·추락으로 인한 장애 발생 증가세…개인형 이동장치 손상 3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