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 상태 자해·자살 폭력·타살 비음주 상태보다 5배운수사고 중 손상환자 70세 이상 비율, 10년새 2.1배응급실에 실려 온 자해·자살 환자가 10년 전과 비교해 3.6배 증가했고, 특히 10~20대 시도율이 다른 연령대에 비해 급증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개인의 영역을 넘어 사회적 차원의 자살예방 정책이 시급하다는 지적이다. ⓒ News1 김지영 디자이너응급실에 내원한 손상환자의 규모 및 현황(질병관리청 제공)자해·자살 시도자의 연령 변화(2014년, 2024년)(질병관리청 제공)관련 키워드손상질병관리청사고자살응급실자해가구운수사고강승지 기자 광역상황실이 중증환자 이송 병원 선정…응급의학회 '환영'"해외직구 의료기기 구매 주의…피해 시 보상 어려울 수도"관련 기사"젊다고 방심마라" 낙상 환자 24%가 30~50대…4명 중 1명 입원설 연휴 평소보다 화상·기도폐쇄 2배, 교통사고 30% 증가[100세건강] 새해 음주습관 확인하자…간 수치 정상도 안심 금물응급실 환자 10명 중 4명은 '추락·낙상'…"고령층 주의""겨울 중 1월이 가장 추워"…광주시, 한파 한랭질환·화재 주의 당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