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 상태 자해·자살 폭력·타살 비음주 상태보다 5배운수사고 중 손상환자 70세 이상 비율, 10년새 2.1배응급실에 실려 온 자해·자살 환자가 10년 전과 비교해 3.6배 증가했고, 특히 10~20대 시도율이 다른 연령대에 비해 급증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개인의 영역을 넘어 사회적 차원의 자살예방 정책이 시급하다는 지적이다. ⓒ News1 김지영 디자이너응급실에 내원한 손상환자의 규모 및 현황(질병관리청 제공)자해·자살 시도자의 연령 변화(2014년, 2024년)(질병관리청 제공)관련 키워드손상질병관리청사고자살응급실자해가구운수사고강승지 기자 도수치료 묶자 비급여 '다른 치료' 3배 급증…풍선효과 뚜렷처서 지났는데 다시 더워져…보름만에 온열질환 사망자도 나왔다관련 기사마음 달래려 마신 술, 우울증 위험 높인다…"건강만 나빠질 뿐""어?" 하는 순간 물린다…7~9월 벌·뱀 주의보익수사고 10명중 3명 숨진다…어린이·고령층 예방, 안전관리 절실손상 원인 1위 '추락·낙상'…청소년 자해 입원 10년새 150%↑허영만 화백 활동 멈춘 낙상…한 번 넘어지면 건강도 무너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