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 상태 자해·자살 폭력·타살 비음주 상태보다 5배운수사고 중 손상환자 70세 이상 비율, 10년새 2.1배응급실에 실려 온 자해·자살 환자가 10년 전과 비교해 3.6배 증가했고, 특히 10~20대 시도율이 다른 연령대에 비해 급증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개인의 영역을 넘어 사회적 차원의 자살예방 정책이 시급하다는 지적이다. ⓒ News1 김지영 디자이너응급실에 내원한 손상환자의 규모 및 현황(질병관리청 제공)자해·자살 시도자의 연령 변화(2014년, 2024년)(질병관리청 제공)관련 키워드손상질병관리청사고자살응급실자해가구운수사고강승지 기자 "국가가 지역 공공의료 의사 직계약해야"…현장, 배치 효율화 논의"아침 거르는 등 식습관 불규칙하면 우울증 위험 1.55배 높다"관련 기사연휴 등산·러닝 계획했다면…"더위 적응 전 무리하면 위험"청소년 1만명 중 1.1명 자해·자살 사망…갈등에 의한 시도 5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