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 7302만원→365만원, 항암제 부담 줄어…건보 적용 확대동네의원이 건강 관리 맡는다…일차의료 새 모델 시범 도입이형훈 보건복지부 2차관이 제20차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에서 발언하고있다(보건복지부 제공)검체검사 수가 조정 및 제도 개선 예시(보건복지부 제공)관련 키워드보건복지부이형훈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건정심지필공관련 기사요양병원 입원 8만5000명, 간병비 부담 30%로 준다내년 의원 수가 1.6% 인상…희귀질환 치료제 신속등재 추진아프면 쉴 권리, 상병수당 효과 있지만 재원·대상·보상 수준 쟁점'연명의료 거부' 온라인 등록 가능해진다…추진 시기 단축 논의 착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