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 7302만원→365만원, 항암제 부담 줄어…건보 적용 확대동네의원이 건강 관리 맡는다…일차의료 새 모델 시범 도입이형훈 보건복지부 2차관이 제20차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에서 발언하고있다(보건복지부 제공)검체검사 수가 조정 및 제도 개선 예시(보건복지부 제공)관련 키워드보건복지부이형훈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건정심지필공김규빈 기자 'MB 60년 지기' 천신일 세중 회장 별세…삼성과도 깊은 인연'도라에몽' 연출한 시바야마 쓰토무 감독 별세…日 애니 황금기 이끈 거장관련 기사'재평가' 칼 빼든 복지부…1400억 제약 시장 '긴장감'치료재료 수가 인상, 간호간병 확대…은행엽엑스 등 '급여재평가'[인터뷰]이형훈 차관 "약가개편, '복제약' 중심 구조 깨는 신약개발 기폭제"3월부터 담도암 면역항암제 치료비 연 1억2000만→600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