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흡입 특화 의료기관 365mc가 글로벌 메디컬 그룹으로 발돋움 할 수 있었던 원동력으로 '파트너십 강화'를 강조했다. 사진은 발표에 나선 김남철 365mc 대표이사.(365mc 제공)관련 키워드365mc지방흡입강승지 기자 가짜 약 판치는 '미프진'…대통령 지시에 7년 표류 끝내고 도입(종합)'먹는 임신중지약' 미프진 내년 1분기 도입…첫 2년 병원 처방·조제관련 기사[기자의 눈] 버려지던 '뱃살'의 환골탈태, 누구를 위한 축제인가'속 빈 강정' 365mc, 영업손실 전환·비만약 열풍 등 겹악재 직면인체유래 지방 활용 365mc 등 쏠림 우려…"특혜논란도 확인"(종합)폐기물 규제 풀렸는데…인체유래 지방 활용, 365mc 등 일부 쏠림 우려버리던 지방도 바이오 자원으로…활용 희망 1위는 '스킨부스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