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흡입 특화 의료기관 365mc가 글로벌 메디컬 그룹으로 발돋움 할 수 있었던 원동력으로 '파트너십 강화'를 강조했다. 사진은 발표에 나선 김남철 365mc 대표이사.(365mc 제공)관련 키워드365mc지방흡입강승지 기자 '한파 절정' 경북 상주서 한랭질환 사망자 발생…올겨울 총 8명국내 첫 대규모 췌장암 유전체 연구 나왔다…"맞춤형 치료 기대"관련 기사"식염수 농도 달랐을 뿐인데"…람스 시술 효과 차이 첫 규명365mc, 인니 자카르타에 병원 4호점 개원…단독 건물 매입복부 지방, 美 국적 취득에도 영향?…"만성질환도 국가 리스크"365mc, 아름다운가게에 4000만원 기부…미래 세대 환경 교육 전파365mc, 베트남 호치민점 개소…인니·태국 이어 삼각축 '이정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