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수의료 의료진 배상보험료 지원 확대 재강조전문의 연 175만원·전공의 연 30만원 보험료 지원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 (보건복지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5.7 ⓒ 뉴스1관련 키워드정은경보건복지부필수의료필수의료배상보험천선휴 기자 [인사] 질병관리청한·몽 보건협력 15년 만에 개정…정은경 "AI·암 연구까지 확대"관련 기사복지부 "난임시술 배아이식 기준 재검토…2개 축소 확정 아냐""국민 300명 '1박 2일' 지역 필수의료 살릴 방법 모색한다"오늘부터 도수치료 '관리급여'…회당 4만3850원·최대 24회 제한지역의사 늘리고 담배 유해성 공개…국민 건강 정책 바뀐다계약형 지역필수의사제 5개 시·도 추가…총 11곳으로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