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수의료 의료진 배상보험료 지원 확대 재강조전문의 연 175만원·전공의 연 30만원 보험료 지원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 (보건복지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5.7 ⓒ 뉴스1관련 키워드정은경보건복지부필수의료필수의료배상보험천선휴 기자 복지부, 의료분쟁조정법 시행 준비 착수…하위법령 논의 협의체 가동"가족에게도 안 알렸어요"…30대女, 사망보험금 기부관련 기사지역 필수의료 어떻게 살릴까…시민패널 300명 숙의과정 착수[李정부 1년] 의사 늘리고 1조 투입 '지역·필수·공공' 의료 복원 시동소아의약품 약가 가산 약속됐지만 현장 "아쉽다"…개념도 불명확고위험 산모 응급이송 국가가 맡는다…119·닥터헬기 전원체계 구축취약계층 중심서 '전 국민'으로…정부, 2030년까지 '모두의 복지' 전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