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은경 "과잉 보상되던 진료항목, 조정 중"이재명 대통령이 지난 12일 세종시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열린 교육부·국가교육위원회·법제처 업무보고에서 발언하고 있다. (대통령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포퓰리즘보건복지부이재명손톱지역의사제전공의필수의료수가강승지 기자 고려대의료원, 자립준비청년 건강 돕는다…HPV 예방접종 지원故이태석 신부와 약속 지킨 소년…고국 첫 신경과 전문의 됐다임용우 기자 무상의료·교육 등 현물복지 연간 926만원…가구 소득의 12.5%국민연금 수급자 1명당 가입자 5.72→2.76명 '뚝'…2030년엔 2.08명관련 기사'모(毛)퓰리즘'인가 청년지원인가…탈모약 건보에 우선순위 논란"탈모 치료 건보 확대에 분노"…중증환자단체 반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