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은경 "과잉 보상되던 진료항목, 조정 중"이재명 대통령이 지난 12일 세종시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열린 교육부·국가교육위원회·법제처 업무보고에서 발언하고 있다. (대통령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포퓰리즘보건복지부이재명손톱지역의사제전공의필수의료수가강승지 기자 복지부, 전국 시도 권역책임의료기관에 AI 진료시스템 도입 지원성균관의대, THE 세계의대 순위 40위…국내 의대 중엔 1위임용우 기자 열린재정 통계 242종으로 확대…통합시스템 '모두의 재정' 연내 구축하루 밥 두 공기도 안 먹는 한국인들…1인 쌀 소비 30년만에 절반관련 기사'보건의료' 대선공약 비교해보니…"의료대란 해결 가능성 작다"오늘 경제 분야 당정협의회…트럼프 관세전쟁 대응 논의국힘, 4·7일 당정…"이재명식 포퓰리즘 아닌 맞춤형 민생대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