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은경 "과잉 보상되던 진료항목, 조정 중"이재명 대통령이 지난 12일 세종시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열린 교육부·국가교육위원회·법제처 업무보고에서 발언하고 있다. (대통령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포퓰리즘보건복지부이재명손톱지역의사제전공의필수의료수가강승지 기자 [100세건강] 위암 검진, 지금 받자…조기 발견만이 오래 살 길"낯선 듯 낯익은 우리 동네 기록"…삼성서울병원서 확인 가능임용우 기자 권오현 "기업투자가 청년일자리 문제 완화할 수 있어…환경 개선해야"'복지위기 알림 앱' 1년 6개월만에 1.7만건 접수…83% '본인 직접 요청'관련 기사'보건의료' 대선공약 비교해보니…"의료대란 해결 가능성 작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