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병관리청 국립보건연구원 연구진 규명…근감소증도 개선운동을 통해 분비된 근육호르몬 '바이글리칸(Biglycan)'의 근육과 간 손상 개선효과 모식도.(질병관리청 제공)관련 키워드근감소증질병관리청근육호르몬지방간영양관리강승지 기자 폐 딱딱해지는 이유 찾았다, 이 '유전자 결핍' 때문…치료법 기대"비만 아닌데 하루 7개"…살 빼는 약 수천개 처방한 병의원 적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