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패널·온라인 플랫폼 도입…의제는 민간 숙의 통해 확정"前정부와 달리 정부 주도 아젠다 없다"…지역·필수의료·초고령사회 대응 논의정기현 의료혁신위원회 위원장이 11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제1차 의료혁신위원회 회의 관련 브리핑을 하고 있다. 2025.12.11/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의료혁신위원회지역의료필수의료구교운 기자 건보공단, 상반기 신규직원 600명 뽑는다'성분명처방' 의·약 공방 격화…서울시醫 "환자동의 없인 안돼"관련 기사집단행동 대신 재논의 촉구하는 의료계…긴장감 속 '의료혁신' 속도국가AI전략위 "AI기본사회 위해 의료 기본권부터 보장해야"의료혁신위원장 "정은경도 빠른 정책화 원해…우선순위 보며 추진"(종합)"의료취약지 '전남'…치료 가능 사망률 서울보다 9% 이상 높아"의료혁신위원장 "취약지라는 말 불편…국민 의견 귀담아 듣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