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패널·온라인 플랫폼 도입…의제는 민간 숙의 통해 확정"前정부와 달리 정부 주도 아젠다 없다"…지역·필수의료·초고령사회 대응 논의정기현 의료혁신위원회 위원장이 11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제1차 의료혁신위원회 회의 관련 브리핑을 하고 있다. 2025.12.11/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의료혁신위원회지역의료필수의료구교운 기자 이화의료원, '경제적 어려움' 몽골 환자 초청해 '나눔 의료'유통가가 '겨울 딸기'에 꽂히는 이유…맛 넘어 건강까지관련 기사복지부, 전국 시도 권역책임의료기관에 AI 진료시스템 도입 지원공공의대 2030년 개교…대학원으로 100명씩 선발·15년 복무정은경 "우수 의료인 양성 위해선 교육의 질 중요"의사들 "우리 의료체계 나쁘지 않아"…78% '비대면진료' 반대보정심, 의대 정원 '수치화 단계' 진입…시나리오별 증원안 논의한다